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죄를 찾는 현미경
강상희 2018-01-19 추천 0 댓글 0 조회 362

"기도하는 사람은 
다른 사람 볼 것 없이 
내 죄를 찾아요.

열심히 기도하면서 
하나님과 대화하다 보면 
현미경의 렌즈가 맑아지면서 
평소에는 보이지 않았던 
작은 죄도 찾아 회개하게 되지요."

믿음의 선배요, 모범이 되어주셨던 
故 방지일 목사님이 남겨주신 말씀을
오늘 이 시간 
마음 가운데 되새겨 봅니다.

| 한몸편지 | 방지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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